2018/08/20 16:20

(7/14) Big Echo, 우에노 ↳ ↳ ↳ 한달 연수(18.07)

오늘도 하늘은 높고 날씨는 덥습니다..

긴시초의 TAITO F Station으로 갑니다!

역시 츄니즘 너무 재밌어..

오락실에서 700엔 썼네..

일본 와서 한번 와 보고 싶었던 노래방(Big-echo)을 왔습니다!
1시간+콜라까지 해서 668엔 썼네요

ㅇ..일단 처음이니까 잘 아는 노래를 합시다..
너의이름은 OST なんでもないや!

오 후리가나로 나와주는군요!

한국과는 다르게 태블릿PC처럼 생긴 노래방 리모컨입니다
이걸로 연주 취소하고 선곡하고 다 합니다
사진처럼 한국어도 있어요!

RADWIMPS-おとぎ

뭔가 에코랑 음향?같은게 한국과는 좀 달라요
리모컨으로 세팅 좀 해 줘야 합니다ㅋㅋ

RADWIMPS-25コ目の染色体

토라도라! ED - 오렌지

한국에는 없는 노래들을 노래방에서 부를 수 있으니 좋네요ㅠㅠ

음료가 무한이라는 얘기를 들어서 콜라를 시켰습니다
근데.. 콜라 다 마시고 리필을 그냥 해도 되는지..몰라서..리필은 못 했어요..
담엔 다시 물어봐야지!

CHiCO with HoneyWorks-私アイドル宣言

좋아하는 노래라 부르고 싶었는데 한국에 없어서 일본에서 불러봅니다!
생각보다 높더라고요..여자노래니까..

RADWIMPS-夢灯籠(꿈의등불)

리제로 ED - Stay Alive
소리 좀 질러봤습니다..ㅎㅎ


다음은 우에노 여름축제를 갔습니다!

우에노 공원 지도

엄청 넓습니다

공원 조금 들어가니까 옆에 저런 가게들이..!

오오..

야끼소바 한번 먹어봤습니다

컵라면의 야키소바랑은 맛이 다릅니다
진짜 맛있더라고요!
가격은 600엔

이런 걸 뭐라 해야 하나.. 서커스? 퍼포먼스?
아무튼 저런 퍼포먼스도 많이 하고요

음식 여러가지 많이 팔아요!

저번 겨울 일본여행 때 못 먹은 오코노미야키도 먹어봤습니다

양배추가 썩.. 그럭저럭이었어요ㅋㅋㅋ
가격은 800엔..

물고기를 구워서도 파네요

애니메이션에 자주 등장하는 링고아메!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정말 안에는 사과가 있네요
겉 코팅은 솜사탕 맛이 나요!

날이 너무 더워서 코팅이 흘러요..
생각보다 맛있어요ㅋㅋ

구슬 퍼포먼스도 했어요

여름축제(?)는 다 둘러봤으니까 공원 한번 걸어봅시다
좀 늦게 올걸 그랬어요..
저녁쯤이나..ㅎ

신사가 있어요

일본인보다 서양인이 많이 있었어요

연꽃인가..? 넓게 펼쳐져있습니다


우에노공원을 나오고
야메요코 시장을 갔습니다

몰랐는데 여기가 은근 관광지군요?
외국인이 많았어요

어딜가나 있는 타이토스테이션!ㅋㅋㅋㅋ

역시 애니에 자주 나오는 크레이프!

겉이 바삭바삭한 과자인 줄 알았는데 또띠아느낌이네요
맛있어요!ㅋㅋㅋ
가격은 470엔

계속 돌아다니니 지칩니다.. 돌아갑시다

야메노코 시장의 드럭스토어가 퍼펙트폼이 가장 싸서 거기서 다 질렀습니다..
총 10772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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