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20:20

'여동생만 있으면 돼.' 다 봤다! ↳ 애니감상문


'여동생만 있으면 돼.'를 보았습니다



확실히 청불이라 그런지 기숙사에서 대놓고 못 보겠더라고요..
침대에 누워서 폰으로 몰래 봤습니다..ㅋㅋ



작화는 동글동글하며 귀여운 제가 선호하는 그림체였습니다 :)

초반엔 술 처마시며 보드게임 하면서 놀길래
아..소설가라는 양념을 하고 그냥 노는 애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뭔가..스토리가 진행이 돼가면서
후반에는 청년들의 현실을 보여주었어요.

각 캐릭터가 개성있었고
섹드립이 좀 많아요 전 섹드립을 좋아합니다


다만 장면이 넘어갈 때 '妹' 도장효과는 부자연스러웠습니다
또 떡밥이 애니만 봐서는 풀리지 않은 것들도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여담--------------


아앗..오노 애슐리씨 정말 좋았는데..
분량이 적어서 아쉬웠어ㅠ


올해 초에 친구들과 간 오다이바!


?!?!!!??


ㄹㅇ 약빨았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만들어보고 싶다


죽은눈!!!!
감사합니다!


와..반전 생각지도 못했다;;


일본엔 이런 일이 많다고 해요
자살하기 위해서 전차에 뛰어든다고..
제가 일본에 한 달 살았을때도 
실제로 한 번 인명사고로 전차가 지연되기도 했었죠..

그래서 일본인 선생님께 왜 스크린도어가 없냐고 물어봤는데
일본의 전차 회사마다 전차의 문 거리가 달라서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참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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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음은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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