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1 18:41

시간을 달리는 소녀 더빙판을 보았습니다 ↳ 애니감상문


시달소 더빙판을 라프텔에서 보았습니다

원래 명작이라 스토리, 작화 그런 거 말고 더빙만 얘기할게요

막귀라 전문적이진 않지만 제 느낌 간단히 쓰겠습니다ㅎ

제가 한국 더빙에 호감이 가게 된 건 케모노프렌즈를 본 이후부터 인 데
개인적으로 연예인만 안 쓰면 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마코토(여주) 역할은 너무 잘 된거 같아요
진짜...부자연스러움이 거의 제로.


마코토 이모는 쪼오오끔 아쉬웠어요
살짝 국어책 읽는 느낌이 난달까..!

그 외 등장인물은 모두 더빙이 너무 잘 된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일본어보다 더 몰입하게 봤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더빙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보고있냐 미디어캐슬
섬머워즈 더빙판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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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길로 자전거 탈 땐 브레이크를 잡으며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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