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6 22:50

'서번트x서비스' 다 봤다! ↳ 애니감상문


출처 : 라프텔

주위에선 다 최신작 보는 거 같은데 
나 혼자 고전물(?) 보고 있는 느낌이 드는 콘스프 입니다
애초에 완결작품을 보는 걸 좋아해서..ㅎ
그래서 이번엔 서번트x서비스를 봤습니다

어른(20살)이 되어서 그런가 학원물보단 어른들이 나오는 애니가 좀 더 끌리기 시작합니다..
막상 일은 안 하고 있지만

하지만..등장인물들이 정상이 아닌 거 같네요??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인 '워킹!!'과 같은 작가인 
'타카츠 카리노'의 작품이었습니다
타카츠 카리노의 작품을 '워킹'과 '서번트x서비스' 이 두 작품밖에 안 봤지만
'타카츠 카리노'의 작품은 저랑 잘 맞는 거 같네요ㅋㅋ

'워킹!!' 과 비슷하게 캐릭터들의 개성을 잘 만들었고
그걸 스토리에 잘 녹였습니다. 

애니나 게임을 만드는 회사가 아닌 구청에서 일하는 공.무.원 들이
하는 일 자체가 심심한 직업인데 이걸 재밌는 애니로 만들다니..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또 일하고 싶게 만드는 애니를 보았네요ㅋㅋ

이 짧은 문장에 '재밌게'라는 용어를 3번이나 썼네;;
뭔가 다르게 쓸 방법이 없으려나..ㅎㅎ


--------------여담--------------


음?!

음...

맞는말이네...


죽은눈이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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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시험 끝나고 '너에게 닿기를' 보고 오겠습니다!


폭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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